병원 후기를 향상시키기 위해 24시간 동안 해보기
https://telegra.ph/%EB%8C%80%EA%B5%AC-%EC%88%98%EB%A9%B4%EB%AC%B4%ED%98%B8%ED%9D%A1-%EC%B9%98%EB%A3%8C%EC%9C%BC%EB%A1%9C-%EB%AC%B8%EC%A0%9C%EB%A5%BC-%ED%95%B4%EA%B2%B0%ED%95%98%EB%8A%94-%EB%B0%A9%EB%B2%95-09-14
29일 고양대병원에 따르면 소화기내과 정현수·이정훈 교수와 남준열 전 교수(현 서울힘내과 원장) 연구팀은 위내시경 진단을 하면서 병변 탐지, 감별 진단, 조기위암 침윤 깊이 진단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하였다. 그러나 조기위암은 발견이 힘든 경우가 많고,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케이스가 발생한다. 또 종양의 침윤 깊이에 따라 치유 방법이 다를 수 있어 조기위암에 대한 종양 분류 결정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