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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정에서 경력을 고려해야하는 유명인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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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교수 B씨(대한모발학회 고문)는 '유독 탈모 치료에 쓰일 때만 부작용 위험이 커졌다는 것은 약제가 직접적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미'라며 '탈모에 호기심을 두고 있는 지금세대는 심리적으로 약해져 있는 때가 많아 정신과 치료를 동반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탈모약 복용이 정신과적 부작용을 부른 게 아니라 이미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이 탈모약을 복용했을 가능성도 무시하면

헤어로스 업계의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15가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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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1년 354억원에서 전년 412억원으로 17% 증가했다. 특이하게 2001년 특허 만료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3년 이후 일괄되게 700억대 수입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3000년 국내 출시 이래 28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