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유흥알바를 찾기위한 1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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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3%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2%, △최저임금 위반이 12.6%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COVID-19) 잠시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 3%에 달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3%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2%, △최저임금 위반이 12.6%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COVID-19) 잠시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 3%에 달했다.
22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박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중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근무하려는 노인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2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가게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29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한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요즘 들어 전국 COVID-19 확진자 수의 50% 안팎이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은 알바 일자리 기근 현상이 더 심하다. 요번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알바를 찾고 있는데 COVID-19 시국에 학교 근처의 아르바이트 자리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후보 박00씨는 “알바작업자를 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 김00씨가 정작 알바작업자들의 피눈물나는 현실은 외면한 채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는 행태에 참 안타까울 뿐”이라며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원하는 알바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알바들은 하루에 '평균 3시간 28분'정도 일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별히 70대 알바생이 바라는 알바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3시간 22분으로 80대(평균 2시간)와 10대(평균 7시간48분)보다 소폭 길었다.
28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박00씨는 “이제 고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조사결과 '희망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장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1%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장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8%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6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1살 여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전년 10월 회사 동료 8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직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3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